
KBL은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 시즌을 통틀어 최고의 장면을 연출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Play of the Season의 주인공은 마레이였다. 창원 LG는 지난달 14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전 막판 47초 동안 12점을 몰아넣으며 9점 차 역전승을 따낸 바 있다. 당시 양 팀의 명암을 가른 버저비터를 터뜨린 이가 마레이였다. 홈경기였던 데다 조상현 감독의 통산 100번째 승리였기에 의미가 배가된 명장면이었다.

#사진_문복주 기자, 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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