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신체 접촉’ DB 김주성 감독, KBL 재정위원회서 제재금 400만 원 부과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5 1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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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김주성 감독이 KBL 재정위원회로부터 제재금 4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KBL은 25일 서울시 논현동 KBL 센터에서 열린 제 30기 제 10차 재정위원회 결과 원주 DB 김주성 감독에게 제재금 400만 원(T파울 자동부과금 100만 원 포함)을 부과한다고 알렸다.

김주성 감독은 2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와의 5라운드 맞대결 2쿼터 종료 1분 53초 전 판정에 거칠게 항의했다. 심판진은 김주성 감독에게 T파울 2개를 부과했고, 김주성 감독은 퇴장 조치 됐다.

흥분을 참지 못한 김주성 감독은 박경진 심판을 몸으로 밀며 거칠게 항의했다. 결국, 그는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 재정위원회 결과 심판과 신체 접촉으로 인한 제재금 400만 원 결정이 내려졌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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