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안산/박상혁 기자] 5일부터 신안산대학교에서 개막한 2025 KBL 유스 드림캠프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마지막 날에는 옥범준, 조성민, 박대남, 김승찬, 박성은 코치가 맡은 네 개의 팀 간에 친선경기가 열렸다.
대회 퍼스트 팀에는 SK 김관형과 김민찬, 삼성 이도윤, 소노 강지훈, KCC 남시현이 뽑혔고 세컨트 팀에는 KCC 지태호와 박승민, 삼성 김도현, LG 장현석, SK 임현이 이름을 올렸다.
MVP에는 KCC 박민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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