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시상식] 외국선수 최고의 별, DB 로슨이었다…KT 배스와 단 6표 차이

삼성/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1 17: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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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삼성/홍성한 기자] 디드릭 로슨(DB)이 외국선수 최고의 별이었다.

KBL은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 시즌 최고 외국선수, 별 중에 별은 로슨의 차지였다.

로슨은 53경기에 나서 평균 30분 41초 출전. 21.8점 3점슛 2.5개(성공률 35.2%) 9.8리바운드 4.5어시스트 1.2스틸로 맹활약했다. 그는 유효 투표 수 111표 중 57표를 차지했다. 2위는 패리스 배스(KT)의 51표였다.

2020-2021시즌 KBL 무대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로슨은 실력은 물론 성실함까지 갖춘 외국선수다. DB 우승에 없어서는 안 될 에이스였다. 올 시즌 외국선수 MVP는 첫 수상이다.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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