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원주/정병민 인터넷기자] 디드릭 로슨이 쉬어간다.
원주 DB는 24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의 6라운드 맞대결을 가진다.
정규리그 우승을 조기에 확정 지은 김주성 감독은 최근 주축 선수들 컨디션 관리 조절에 힘쓰고 있다.
김종규는 무릎에 물이 차 있던 상태여서 주사 치료 후, 재활 과정에 있다. 강상재도 미세한 타박상을 입은 상황이라 김주성 감독은 2경기 정도까지 결장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그리고 24일 소노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김주성 감독은 디드릭 로슨의 결장 소식도 전했다.
김주성 감독은 “로슨을 요즘 스타팅 라인업으로 내세우지 않았다. 벤치에 앉아있다가 출전하다 보니 허리가 뻐근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오늘은 하루 휴식을 부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전 경기 출전을 이어오던 로슨은 23일,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단 13분 54초 출전해 9점에 머물렀다.
직전 경기에서 타박상을 입었던 알바노는 정상 출격한다.
김주성 감독은 “알바노 스스로 강력하게 출전 의지를 밝혔다. 오늘 우린 알바노에게 몰빵 농구를 해볼까도 생각 중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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