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맞대결 긴 연패를 끊어야 하는 삼성이지만, 상황은 좋지 않다. 코피 코번이 발목 부상으로 쉬어간다.
서울 삼성은 2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마지막 'S-더비'를 치른다.
삼성은 SK를 상대로 맞대결 10연패에 빠져있다. 그렇기에 올 시즌 마지막 'S-더비'에서 만회할 기회는 노리지만, 경기를 앞두고 악재를 맞이했다.
SK 상대로 4경기 평균 24.5점 13.5리바운드 3.5어시스트로 맹활약하던 코번이 발목 부상으로 쉬어간다.
경기 전 만난 김효범 감독대행은 “원래 아팠던 발목이 아프다고 아침에 연락이 오더라. 통증이 심해서 내일(24일) 경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안 그래도 자밀 워니가 우리 상대로 워낙 잘해서 고민이 많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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