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신한은행은 2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 홈경기를 치른다.
승리가 간절한 신한은행에 악재가 생겼다. 최이샘과 이두나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경기 전 만난 이시준 감독대행은 “(최)이샘이가 못 뛴다. 직전 우리은행과 경기에서 상대와 충돌하며 좌측 슬개건에 미세골절이 왔다. 2~3주 정도 회복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두나도 우리은행 경기 때 어깨가 탈골됐다. 원래 습관성 탈구가 있는 어깨다. 아직 염증도 있고, 동작이 잘 안 나와서, 나머지 선수들이 힘을 내줘야 할 것 같다”고 두 선수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시준 감독은 “아직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지만, 리카가 복귀한다. 출전 시간은 20분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리카가 뛰는 시간만이라도 높이에서 우위를 점했으면 좋겠다. 앞선에서 활기차게 해줘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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