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이천/문복주 기자] 서울 SK는 31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L D-리그 1차 대회 서울 삼성과의 4강 2경기에서 90-81로 승리했다.
SK의 오재현이 19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3스틸로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고, 변기훈(16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최성원(12득점 2스틸), 장문호(11득점 9리바운드), 김건우(11득점 4리바운드 3스틸) 등 형들의 뒷받침도 든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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