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한 DB 이민석이 꼭 하고 싶었던 말은?

배승열 / 기사승인 : 2021-11-08 18: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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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넣어주세요!"

원주 DB의 신인선수 가드 이민석(188.7cm)은 지난 10월 27일 전주 KCC 원정에서 프로 데뷔전을 마쳤다.

이민석은 KCC와 경기에서 1쿼터 초반 김영훈과 교체되며 코트를 밟았다. 이 경기에서 12분 52초 동안 이민석은 3점슛 1개와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민석은 "많은 팬이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경기하고,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다. 형들이 곁에서 신인답게 하라는 말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프로 첫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모교 선배 김영훈(DB)과의 일화도 전하며 뒷이야기를 이야기했다.

이민석과 김영훈의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제작_이건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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