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맞대결. 현대모비스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가스공사를 상대로 6전승에 도전한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진다면 6위가 확정된다.
이우석은 지난 창원 LG와 2쿼터 막판 어깨를 다친 뒤 이후 코트에 나서지 않았다. 조동현 현대모비스 감독은 큰 부상은 아니라고 했다.
조동현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어깨는 염좌인데 (LG와 경기에서도) 뛸까 말까 고민하길래 그동안 출전시간이 길었기에 그냥 쉬라고 했다. 뛰었다면 결과가 좋았을 수 있지만. 쉬는 게 좋겠다고 했다”며 “어제(25일) 병원도 갔다 왔다. 안 좋으면 쉬자고 했는데 (이우석이) 뛰겠다고 했다”고 이우석이 가스공사와 경기에서는 출전한다고 했다. 이우석은 선발로 경기에 나선다.

조동현 감독은 “알루마와 장재석까지 빠진다”고 장재석의 결장 소식까지 전했다.
가스공사도 부상 선수들이 많은 편이다.
현대모비스와 가스공사 모두 부상 선수들의 결장 공백을 최소화하는 팀이 이길 가능성이 높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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