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매체 ‘ESPN'은 4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소속 마카넨이 코로나 프로토콜로 인해 당분간 결장한다고 보도했다.
마카넨이 코로나 프로토콜에 돌입하게 된 자세한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다.
마카넨은 올 시즌 클리블랜드의 주전 윙맨으로서 평균 12.9득점 5.9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었다.
케빈 러브(코로나 프로토콜), 아이작 오코로(햄스트링 부상)가 빠져있는 가운데 마카넨의 이탈은 상당히 뼈아프다.
올 시즌 스몰 포워드로 뛰어온 마카넨의 공백은 세디 오스만, 딘 웨이드, 라마 스티븐스 등이 메울 전망이다.
올 시즌 5승 4패(동부 공동 8위)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수확하고 있는 클리블랜드. 시즌 초 1호 난관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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