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 자이언 윌리엄슨의 충격적인 몸 상태를 목격한 찰스 바클리는 어떻게 응답했을까.
현지 보도에 따르면, 발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고 있는 윌리엄슨은 부상 공백기동안 체중 관리에 실패하며 현재 136kg까지 몸이 불어있다.
지난 시즌 129kg이었을 때도 과체중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윌리엄슨은 살이 최소 7kg 이상 더 찐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 그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감독에 따르면 윌리엄슨은 2~3주 더 결장할 예정이다. 팬들은 윌리엄슨이 복귀 시점에 맞춰 경기에 뛸 수 있는 몸을 만들 수 있을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NBA 레전드 찰스 바클리는 망가진 윌리엄슨의 몸 상태를 보고 한 마디 했다. 바클리는 현역 시절 NBA를 대표하는 언더사이즈 빅맨으로 활약했으며, 누구보다 다부진 체격을 자랑한다.
바클리는 TV 프로그램 ‘인사이드 더 NBA’에서 “나랑 샤킬 오닐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같다”며 윌리엄슨의 몸상태를 비판했다.
선수 시절 바클리는 114kg, 오닐은 147kg였다. (*프로필 기준) 둘 모두 NBA를 대표하는 거구들이었다.
바클리의 말에 오닐은 폭소했다.
두 명의 NBA 레전드도 윌리엄슨의 몸 상태를 지나치지 못했다. 그 정도로 충격적인 모습이었다. 과연 윌리엄슨이 코트에 복귀하게 될 때 어떤 모습을 보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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