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원주/정병민 인터넷기자] 2024년 3월 23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안양 정관장/원주종합체육관. 96-68 정관장 승리
김상식 감독 경기 후 인터뷰
경기 총평
많이 뛰지 않은 선수들이 나섰는데, 최선을 다해줬다. 오늘을 계기로 선수단이 자신감을 찾아줬으면 한다.
오늘 경기 최대 성과?
이우정과 김경원의 경기력이 많이 올라온 것 같다. 나성호와 고찬혁도 열심히 하려 노력했던 것 같다. 코트를 밟으면서 선수들이 감을 익혔는데, 모든 선수를 칭찬 해주고 싶다. 전체적으로 괜찮았지만 (김)경원이가 여기서 더 슈팅력을 갖추고 눈치를 안 봤으면 좋겠다.
정효근 출전 시간이 적었다
리바운드를 너무 많이 빼앗겼다. 또 직전 경기에서 많은 시간을 소화해 과부하가 걸렸던 것 같다.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였다.

김주성 감독 경기 후 인터뷰
경기 총평
안 좋은 모습이다. 경기도 지고, 턴오버도 나오고 대충 했다. 어떠한 팀이랑 붙어도 열심히 해줘야 하는 데 이처럼 대충 하는 것은 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아쉽긴 하다. 내용 자체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었다. 보기 좋지 않았다. 이선 알바노도 단순 타박상을 입었다.
바로 백투백 일정인데?
선수단에게 경기가 끝난 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왔다. 2위 팀, 10위 팀이든 주문한 내용을 그대로 해야 한다. 오늘도 턴오버 좀 줄여달라고 했는데, 선수들이 넋 놓고 있었다. 말이 안 되는 것이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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