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체육관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홈 개막전을 가졌다. 서로 3점슛 12방씩 터트리며 화력전을 펼쳤지만, 막판 뒷심 부족으로 83-92로 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채희봉 첫 구단주에 이어 두 번째 구단주로 취임한 최연혜 구단주가 대구체육관에서 처음으로 관전했다.
대구체육관을 찾은 건 두 번째. 오프 시즌 때 훈련 현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한 바 있다.

한국가스공사 일부 직원들이 3층 좌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최연혜 구단주는 3층까지 올라가 직원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최연혜 구단주는 가스공사가 득점을 할 때면 일어서서 박수를 치는 등 뜨겁게 응원하며 경기를 즐겼다.
#사진_ 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