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레벨 높아졌다” 전희철 감독의 웃음, 조상현 감독은 “창피한 경기”

잠실학생/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8 2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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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2024년 3월 23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창원 LG/잠실학생체육관. 82-62 SK 승리.

SK 전희철 감독 경기 후 인터뷰

4강 확정 소감
전과 다른 경기력을 보여줘서 기분 좋다. 수비할 때 동작, 토킹에 대해 이야기 많이 하더라. 에너지 레벨 높아지는 모습을 봤다. 그런 부분들이 나와 선수들에게 고맙다. 과정에도 만족한다.

남은 경기 어떻게 준비하는지?
아직 생각 안 해봤다. 선수들 컨디션도 있고, 부상 선수들 출전 시간 조절도 필요하다. 부상에서 돌아오는 선수들 경기 체력도 올려야 한다.

정규리그가 끝나가는데?
올 시즌 유독 악재가 많았다. 스케줄도 그렇고 부상도 많았고. 선수들이 진짜 잘 버텨줬다. 마지막까지 2위 싸움 못한 부분은 아쉽지만, 4위를 지켜 다행이다. 탄탄해지는 모습들을 봤다. 

 


LG 조상현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총평
산만했다.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다 보니 선수들 마음가짐이 안일했다. 80점 이상 실점한 것이 창피하다. 선수들에게도 이야기했다. 창피하다고. 이렇게 준비해서는 올라가서도 힘들다.

이재도 기복
체력적인 부분은 아닌 것 같다. 컨디션 문제가 있다. (이)재도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긍정적이지 않았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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