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켐바오는 17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1스틸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재도 14점, 이근준 12점, 강지훈 12점 등 고른 득점을 기록하며 소노의 챔프전 진출에 힘을 보탰다.
LG는 아셈 마레이가 19점 16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유기상 18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1블록, 정인덕 11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1블록으로 분전했지만 추격에 실패하며 챔프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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