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기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256경기를 현장에서 관전한 관중은 695,611명이다. 70만 관중까지 4,311명을 남겨놓았다.
24일에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창원 LG, 원주 DB와 고양 소노, 서울 삼성과 부산 KCC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앞쪽이 홈팀이다.
각 구단의 유효좌석수에서 현재 예매 가능한 좌석수를 통해 유추한 결과 23일 오후 10시 즈음 울산과 원주 경기 예매는 약 2,800석과 2,250석이다. 잠실체육관에는 4,300석 가량 판매되었다.
현장 판매분까지 고려하면 24일 열리는 3경기에서 1만명 이상 관중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관중수는 70만명을 가뿐하게 넘길 수 있다.
코로나19 시국 전인 2017~2018시즌과 2018~2019시즌 정규리그 관중은 754,868명과 763,849명이었다.
이번 시즌 최종 관중은 이보다는 조금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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