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에 출전으로 WKBL은 지난 3일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를 끝으로 3주간의 긴 휴식기에 돌입했다. WKBL은 브레이크 기간이지만 2승 3패로 1라운드를 마무리한 신한은행 여자농구단은 2라운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진지하게 인터뷰를 진행한 신한은행의 베테랑 3인방 한채진, 김수연, 이경은이 촬영에 들어가자 밝은 표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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