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유용우 기자] 14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 서울 삼성의 프로농구 3라운드 경기에 앞서 점프볼 수여하는 '올해의 농구인' 남자선수부문 시상이 개최됐다. '올해의 농구인'은 한 해 한국 농구계를 빛낸 선수에게 수여되며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 및 대학농구 감독, 미디어 등이 투표에 참가했다. 2019년 남자선수 수상자는 라건아(KCC)로, 시상은 점프볼 권부원 편집인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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