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점프볼은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20살 터울 나는 우리은행의 임영희 코치와 박지현 선수를 인터뷰하였다. 20년 차이지만 농구를 향한 열정은 꼭 닮은 여자프로농구의 전설과 우리은행 막내. 점프볼 지면을 통해 선공개된 80년생 임영희 코치와 00년생 박지현 선수의 인터뷰 촬영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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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