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문복주 기자] KGC인삼공사는 2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79-78로 진땀승을 거두었다.
KGC의 전성현은 이번 시즌 최다득점인 25득점(3점슛 5개)을 폭발시키면서 팀의 승리를 챙겼다. 팀 동료 브랜든 브라운(34, 193.8cm) 역시 매 쿼터 안적정인 득점을 더하며 더블더블(31득점 16리바운드)을 기록, 팀 승리를 도왔다. 반면, 보리스 사보비치(32, 208cm)가 빠진 오리온은 아드리안 유터(16득점 11리바운드)와 이승현(15득점 6리바운드)의 분전이 있었지만 1점차 아쉬운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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