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코트의 김천시청은 7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실업농구연맹전 결승전에서 4쿼터 폭발한 차은영(170cm, F)과 정아름(173cm, G)을 앞세워 라이벌 사천시청을 80-7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홈 코트의 김천시청은 7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실업농구연맹전 결승전에서 4쿼터 폭발한 차은영(170cm, F)과 정아름(173cm, G)을 앞세워 라이벌 사천시청을 80-7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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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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