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한필상 기자] 2018 전국 유소년 하모니농구리그가 지난 12일 개막했다.
한국초등농구연맹(회장 서정훈)은 지난 12일부터 부산지역 클럽팀 경기를 시작으로 ‘2018 전국유소년 하모니 농구리그 닻을 올렸다.
하모니 농구리그는 지난 2017년 처음 시범 운영되었던 초등학교 및 유소년 클럽 주말리그로 예선 리그를 가진 뒤 본선팀들이 제주도에서 왕중왕전을 가진 바 있다. 올 시즌에는 참가팀 및 대회 규모를 대폭 늘려 공부하는 운동선수 및 농구 저변 확대에 이바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2일 부산지역에서 시작된 2018 전국 유소년 HARMONY 농구리그에는 부산을 연고로 학교 스포츠 클럽팀으로 활동중인 두실초교, 광남초교, 연산초교 등과 인피니트, 엑티브 등 일반 클럽 2팀이 참가했다.
지역 클럽리그의 경우 부산과 울산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별 상위 2팀을 선발해 수도권 클럽 4팀과 추후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주게 된다.
# 사진_초등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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