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AG] 하나된 남과 북의 하이 파이브

한필상 / 기사승인 : 2018-09-01 2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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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이스토라 체육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 중국과의 결승전 경기, 단일팀 코리아의 김한별과 로숙영이 득점이 성공 하자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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