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동국대 출신 홍석민, 3라운드 2순위로 KGC행...재도전 성공

김용호 / 기사승인 : 2018-11-26 16:0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서울/점프볼 편집부] 프로무대에 재도전장을 내민 홍석민이 안양으로 향하게 됐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순위로 동국대 출신의 홍석민을 지명했다. 홍석민은 지난해 동국대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드래프트에 나섰지만, 프로팀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모교인 제물포고로 향해 1년 간 부단히 재도전을 준비해 왔으며, 결국 그 결실을 맺게 됐다.


1라운드에서 변준형을 선발하며 앞선을 강화했던 KGC인삼공사는 홍석민의 지명으로 김승원, 김철욱, 최현민 등을 뒷받침할 포워드 자원을 얻게 됐다.


# 사진_ 점프볼 DB(한필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호 김용호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