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사진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가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을 마치고 치열한 순위싸움을 펼치고 있다.
매일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프로농구, 1월 선수들은 어떤 농구화를 신고 명승부를 펼쳤는지 사진을 통해 만나보자.
SK 최준용은 르브론 16 슈퍼브론을 착용했다. 16 슈퍼브론은 르브론3의 슈퍼맨 PE 컬러 컨셉에서 출발했으며 화려한 색상에 한정 수량으로 발매되었다. SK 김선형은 1월초 발매된 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러셀 웨스트브룩의 시그네쳐 모델인 조던 와이낫 제로0.2를 착용했다. 퓨쳐 히스토리라고 명명된 오리지널 컬러는 화려한 색상을 뽐내며 웨스트브룩이 어린 시절부터 몸담아온 다양한 팀들의 컬러를 배합한게 특징이다.
NBA 시그네쳐 농구화들이 신년을 맞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라인업이 됨에 따라 KBL 선수들의 농구화도 신년을 맞아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르브론 코비 라인의 인기는 여전하며, 커리 시리즈와 더불어 릴라드 하든 라인과 팀에디션 농구화도 사랑받고 있다.
현대모비스의 라건아와 전자랜드의 찰스 로드의 조던 사랑은 2019년에도 유효하다.
오늘 픽업게임에서 당신이 신을 농구화를 무엇입니까? KBL 선수들이 선택한 농구화가 여러분의 플레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정리 : 유용우 기자 / 사진 : 홍기웅,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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