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KICKS] 2월 첫째주 설명절과 함께 KBL 선수들이 신은 농구화는?

홍기웅 / 기사승인 : 2019-02-11 23:0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사진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플레이오프를 진출하기 위한 3위부터 8위까지의 순위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프로농구, 2월 첫째주 설명절 기간에 선수들은 어떤 농구화를 신고 명승부를 펼쳤는지 사진을 통해 만나보자.


KT 마커스 랜드리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PG3 'NASA'를 신고 경기에 임했다. PG3 'NASA'는 한쪽 농구화 혀끝에 미국 성조기가 마킹 되어있어 미국인 출신의 외국인 선수들에게 인기가 좋다. KCC 전태풍은 최근 가드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이리5를 신고 코트를 누볐다. 나이키에 카이리5가 있다면 아디다스에 데임5와 프로바운스 2018 로우를 오리온 최승욱, 김진유와 전자랜드 전현우 등 움직임이 많은 선수들이 많이 착용을 하기 시작했다. 최고령의 나이로 현대모비스에 복귀한 아이라 클라크의 농구화는 르브론16으로 그의 플레이와 알맞은 농구화를 선택했다.


최근 NBA에서는 흑인 기념의 날을 기념한 BHM 버전과 얼마뒤에 있을 NBA 올스타전을 기념해 올스타전 버전 등이 새롭게 시그네쳐 농구화 라인에 출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KBL 선수들도 계속해서 농구화에 변화를 주며 신을 것으로 전망되어진다.


오늘 여러분들이 실내외 코트에서 어떤 농구화를 신고 플레이 할 것 인가? KBL 선수들이 선택한 농구화가 여러분의 플레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정리 : 홍기웅 기자 / 사진: 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기웅 홍기웅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