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조직력의 울산 무룡고가 문정현, 양준석 듀오의 맹활약에 힘입어 72-58로 휘문고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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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조직력의 울산 무룡고가 문정현, 양준석 듀오의 맹활약에 힘입어 72-58로 휘문고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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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