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안양고가 41점 20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김형빈을 앞세워 132-79로 송도고를 꺾고 4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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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안양고가 41점 20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김형빈을 앞세워 132-79로 송도고를 꺾고 4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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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