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경남 삼천포 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제49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여고부 예선전 경기, 네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며 고른 화약을 보인 분당경영고가 107-65로 효성여고를 꺾고 2연승으로 결선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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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삼천포 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제49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여고부 예선전 경기, 네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며 고른 화약을 보인 분당경영고가 107-65로 효성여고를 꺾고 2연승으로 결선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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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