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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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정지우, KBL 최고의 수비왕을 꿈꾸다
강현지 2017.09.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네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정지우(22, 176cm)다. 화려한 것보다는 궂은 일, 득점보다는 수비에 강한 그를 만나 농구 선수를 꿈꾸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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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허훈 ② “지명 순위보다 프로에서 살아남고 싶어요”
강현지 2017.09.0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 허훈(22, 180cm)이다. 1편에서 그가 걸어온 길을 살펴봤다면 2탄에서는 #성격과 #입사(프로 데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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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허훈 ① 제1의 허훈을 꿈꾸다
강현지 2017.09.0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 주장 허훈(22, 180cm)이다. 용산중-용산고-연세대까지, 이력서에 적은 것처럼 농구선수로서 ‘엘리트 코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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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이민영, “KOREA 유니폼, 다시 입고 싶어요”
강현지 2017.09.06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두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이민영(22, 181cm)이다. 경복고 재학 당시 허훈(용산고), 이우정(전주고)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고교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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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김진용, “퍼즐조각보단 블록같은 선수 되고 싶어요”
강현지 2017.09.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이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됐다. 트라이아웃, 드래프트 날짜는 10월 30일, 앞으로 56일이 남았다(9월 4일 기준).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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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단국대 홍순규, 최고의 블루워커를 꿈꾸다
강현지 2017.08.26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 번째 주인공은 단국대학교 홍순규(23, 197cm)다. 부산 중앙고의 부흥기를 이끈 홍순규가 단국대로 진학, 하도현과 강력한 더블포스트를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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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성균관대 김남건, 그가 품은 두 가지 꿈
강현지 2017.08.1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아홉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 김남건(22, 186cm)이다. 학창시절, 약체팀으로 평가됐던 곳에서 그는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으며 성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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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최성원, 최고의 포인트가드를 꿈꾸다
강현지 2017.08.0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여덟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최성원(22, 184cm)이다. 4학년이 돼서야 기지개를 켠 최성원은 동포지션 김낙현과는 다른 스타일인 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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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② 고려대 김낙현, “절 필요로 하는 팀에 가고 싶어요!”
강현지 2017.07.3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일곱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 김낙현(22, 184cm)이다. 1편에서 김낙현의 발자취를 살펴봤다면, 2편에서는 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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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낙현 ① 승부처를 즐기는 강심장이 되기까지
강현지 2017.07.3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일곱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의 주장, 김낙현(22, 184cm)이다. 김낙현은 올해 드래프트에서 허훈(연세대)과 더불어 로터리픽 지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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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이우정 ②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 겁니다"
강현지 2017.07.2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여섯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 이우정(22, 185cm)이다. 전반기 아쉬움을 삼킨 그는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와, 대학리그 플레이오프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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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이우정 ① 오기가 됐던 그 한 마디
강현지 2017.07.2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여섯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 이우정(22, 185cm)이다. 고교 시절까지 이우정은 현재 2017년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로터리픽이 유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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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건국대 이진욱 ② “아마와 프로의 차이? 느껴보고 싶어요!”
강현지 2017.07.1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다섯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 이진욱(23, 178cm)이다. 1편에서는 과거 이진욱을 알아봤다면 2편은 현재, 미래의 그를 살펴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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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건국대 이진욱 ① 에이스, 국가대표 꿈을 품다
강현지 2017.07.1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5탄의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의 핵심 전력, 포인트가드 이진욱(23, 178cm)이다. 휘문중-휘문고를 졸업한 이진욱은 일찍부터 빠른 스피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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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윤성원 ②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
강현지 2017.07.0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네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 윤성원(22, 196cm)이다. 1편에서는 그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면, 2편에서는 #성격, #입사 후 포부를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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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윤성원 ① “보여줄 것이 아직 더 많아요!”
강현지 2017.07.0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4탄의 주인공은 한양대학교의 주장, 윤성원(22, 196cm)이다. 거제에 살던 한 소년이 회사원이 아닌 농구선수의 꿈을 가지게 된 과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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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김국찬② “발전형 선수가 되고 싶어요”
강현지 2017.06.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세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 김국찬(22, 192cm)이다. 1편에서 그의 인생 그래프를 살펴봤다면 2편에서는 #성격과 #입사포부를 살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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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김국찬 ① 나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슛’
강현지 2017.06.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3탄의 주인공은 중앙대 김국찬(22, 192cm)이다. 용산중-용산고를 거친 그는 센터부터 최근에는 2번(슈팅가드)으로도 영역을 넓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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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단국대 전태영 ② “1라운드로 지명 받는 게 목표에요"
강현지 2017.06.2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두 번째 주인공은 단국대 전태영(22, 184cm)이다. 1편에서 득점왕, 부상 등의 이야기를 나눴다면 2탄에서는 #성격과 #입사(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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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단국대 전태영 ① “정신력은 제가 최고죠”
강현지 2017.06.2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2탄의 주인공은 단국대 전태영(22, 184cm)이다. 학창시절부터 득점에 일가견이 있었던 그는 올해도 마찬가지로 단국대의 앞선을 진두지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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