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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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프로농구팀 주치의의 입장에서 본 하드 콜?의 영향
점프볼 2024.12.15
[점프볼] 작년 미국 연수 중 경험했던 NBA의 경기관람은 농구를 사랑하는, 프로농구팀에 속해 있는 주치의 입장에서 180도 생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LA 클리퍼스의 주치의인 Dr. Yoon의 도움으로 선수 벤치 뒤에서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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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WELCOME BACK' 다시 만난 김이서 치어리더
홍성한 기자 2024.12.07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3년 2월호. 혹시 기억하시나요? 당시 점프볼은 대세 of 대세였던 김이서 치어리더와 만나 하나부터 열까지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구성한 바 있다. 약 1년하고도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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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한국농구 1옵션’ 國寶 서장훈
최창환 기자 2024.12.01
[점프볼=최창환 기자] “아주 좋은 얘기를 다뤄줬다(웃음).” 지난 2022년, 점프볼이 KBL 출범 25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Greatest Of All Time 25’를 커버스토리로 다룬 점프볼을 선물하자 서장훈(50)이 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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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니, 그게 아니라…” ‘ 국보 센터’의 예능 정복기
최창환 기자 2024.12.01
[점프볼=최창환 기자] 쫄쫄이를 입고 성치도 않은 무릎으로 쭈그려서 줄넘기하는 그의 모습이 그렇게 반가울 수 없었지만, 단발성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예능 공룡’의 모습은 줄어들기는커녕 더 다양한 장르까지 영역이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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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인생] 미친 듯이 노력해 KBL 최고 수비수로 우뚝 선 오재현
이재범 기자 2024.11.30
[점프볼=이재범 기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와 활약 기간은 보통 반비례한다. 지명 순위가 늦을수록 실낱 같은 기회를 잡지 못해 제대로 꽃도 못 피운다. 그렇다고 해도 뒤늦은 지명 순위를 딛고 주축으로 발돋움하거나 10시즌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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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선일여고 황윤서&박소영
배승열 2024.11.11
[점프볼=배승열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중·고·대학)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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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120주년 앞둔 명문사학, 양정고 농구부의 2025년은?
배승열 2024.11.11
[점프볼=배승열 기자] 한국농구의 뿌리가 되는 중·고교 아마농구를 찾아가는 코너다. 2024년 여덟 번째로 찾은 학교는 2025년이면 개교 120주년이 되는 명문사학 양정고다. 1905년 개교한 양정고는 1931년 농구부를 창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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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이돌’에서 ‘치어리더’로…우혜준 치어리더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홍성한 기자 2024.11.05
[점프볼=홍성한 기자] 2018년 데뷔해 2024년 해체 소식을 알린 아이돌 네이처(NATURE). 당시 유채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활동했던 약 6년. “사실 좋았던 날보다 힘든 순간이 더 많았어요”라고 되돌아본 뒤 “지금은 소중한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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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찍먹 제대로 했다’ 굵고 짧았던 스윙맨의 추억
최창환 기자 2024.11.03
[점프볼=최창환 기자] 한 시즌이었지만 워낙 강렬했기 때문일까. 디온테 버튼(KCC)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KBL 팬들은 환호했다. 외국선수가 1명만 출전하는 제도에서 스윙맨을 1옵션으로 앞세워 우승할 수 있을지 우려의 시선도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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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인생] 기대치 듬뿍 반영된 보수 112.5% 인상, 에너자이저 곽정훈
이재범 기자 2024.10.31
[점프볼=이재범 기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와 활약 기간은 보통 반비례한다. 지명 순위가 늦을수록 실낱 같은 기회를 잡지 못해 제대로 꽃도 못 피운다. 그렇다고 해도 뒤늦은 지명 순위를 딛고 주축으로 발돋움하거나 10시즌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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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제는 KCC의 승리 버튼’ 폴 조지가 인정한 남자, 버튼이 돌아왔다
최창환 기자 2024.10.31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뤄질 듯 이뤄지지 않았던 디온테 버튼(30, 194cm)의 KBL 컴백이 마침내 성사됐다. KBL 팬들에게 익숙했던 초록색 유니폼은 아니지만, 그가 지닌 화력과 영향력은 여전했다. 외국선수 제도가 바뀌어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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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데뷔 16년 만에 첫 이적 BNK로 향한 박혜진이 하고 싶었던 말
조영두 기자 2024.10.30
[점프볼=조영두 기자] 2024년 국내 여자프로농구(WKBL) FA 시장은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가장 큰 충격을 준 것은 박혜진의 이적이었다. 우리은행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상징과도 같았던 선수의 이동이었기에 더 놀라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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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뚜껑 열어보니 촉이 오네!’ KBL 개막, 농구 전문지 기자들의 전망은?
점프볼 기자 2024.10.25
[점프볼=편집부] 프로농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마침내 장기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각 팀들은 여름 내내 준비한 전력을 컵대회에서 공개하며 저마다 청사진을 그렸다.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을 농구장에서 보냈던 농구 전문지 3사(점프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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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일본 B.리그도 컵대회가 있다! 2024 아이치컵 직관후기
점프볼 기자 2024.10.18
[점프볼]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주뀨의 직관일기를 운영하는 ‘주뀨’ 신주윤입니다. 농구팬들이 기다리던 프리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일본 B.리그는 정규시즌이 시작하기 1달 전 9월 초부터 팬들이 즐길 수 있게 다양한 프리시즌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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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백만장자 스타들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농구 게임의 최강자
손대범 기자 2024.10.12
[점프볼=손대범 편집인] NBA 2024-2025시즌이 10월 23일 개막한다. NBA를 즐기는 또다른 재미, 최고의 농구게임인 NBA 2K25 한국어판이 9월 6일 출시됐다. 1500가지 드리블 애니메이션, 2023-2024 N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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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프로 농구팀 주치의의 역할은?
점프볼 기자 2024.10.11
[점프볼] 저는 현재 서울 연고의 SK 나이츠 팀의 주치의(팀닥터)를 맡고 있습니다. SK 나이츠의 의무팀은 2명의 선수 트레이너, 1명의 체력 트레이너, 그리고 2명의 팀닥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 프로농구 팀 닥터는 어떤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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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4 고졸 얼리 선언 1호, 이근준에겐 특별함이 있다
조원규 기자 2024.10.10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낭중지추(囊中之錐). 낭(囊)은 주머니입니다. 추(錐)는 송곳입니다. 직역하면 ‘주머니 속의 송곳’입니다. 가려져 있어도 그 뾰족함이 드러난다는 의미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에게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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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고교 랭킹 넘버원’ 홍대부고 박정웅, KBL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다
서호민 기자 2024.10.06
[점프볼=서호민 기자] KBL에 다시 한번 고교 얼리 엔트리 열풍이 불고 있다. 오는 11월 15일 열릴 2024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역대 최다인 3명의 고교생이 프로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올해 ‘고교 랭킹 NO.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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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왜 플래시썬인가요? ’ 현역 스타들의 별명 탄생 비화
최창환 기자 2024.10.06
[점프볼=최창환 기자] ‘슛도사’, ‘람보슈터’ 등 농구대잔치 세대부터 ‘에어 카리스마’, ‘조선의 슈터’에 이르기까지.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스타의 곁에는 늘 별명이 함께했다. 한국 농구의 현재이자 미래인 KBL 현역 선수들도 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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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다시 시작된 허훈의 정상 도전기 “ KCC는 꼭 이기고 싶어요”
최창환 기자 2024.10.05
[점프볼=최창환 기자] 10월호를 준비하는 과정은 특히 분주하다. 새로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어 다뤄야 할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많아 편집부는 기획안을 짤 때부터 많은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다. 하지만 커버스토리의 주인공만큼은 큰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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