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YM 한일 청소년 교류회는 2015년 가고시마현 가노야시 농구팀과의 교류를 시작으로 매년 한일 양국 청소년 문화 교류 활성화에 힘써왔고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중단되었던 이번 프로그램을 다시 이어나갔다.

행사에 참여한 K-GYM은 5일 일정 동안 고야마 중학교, 히가시쿠시라 농구클럽 남녀팀과 파트너 훈련 및 농구 경기를 펼쳤고 함께 식사를 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8년 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행사 일정을 지원해준 가고시마현 기모츠키정 우치노우라 지역커뮤니티 분들과도 함께 교류의 의미를 새기는 교류회 행사를 펼쳤다.






8년 간 교류회를 진행하면서 2015년에 중학생으로 참여했던 학생이 K-GYM의 강사로 참여하며 교류회 성장 역사에 의미를 했다. K-GYM농구교실 이태우 대표는 “ 양국의 청소년들이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친구가 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며 이 교류행사는 일회성 행사의 성격이 아닌 현지 지역 커뮤니티와함께 하고 한일 양국의 친구들이 함께 성장해나가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글, 사진=K-GYM 농구교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