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매체 'Thecoldwire'의 6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전 농구선수 론도는 6일 현지 팟캐스트에 출연해 본인 수준의 지능을 보여준 선수로 두 명을 지목했다.
그가 지목한 이름은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 고 코비 브라이언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론도는 두 선수가 코트 위에서 실질적으로 감독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두 선수를 상대할 때는 평소와 다른 식으로 경기를 풀어가야 했다고 언급했다.
론도는 통산 957경기에 나서 평균 9.8점 7.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06-2007 정규시즌 데뷔해 커리어 다섯 번째 시즌부터 두 자릿수 어시스트를 기록하는등 최고의 어시스트 능력을 뽐냈다.
우승을 2회 차지했으며 올 NBA디펜시브팀에 2회 선정되었을만큼 수비도 좋았던 선수다.
한편 매체는 "르브론과 코비를 영리한 선수로 꼽는 것은 자주 보이는 일"이라며 "코트 위에서 감독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고 평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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