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5일과 16일 대구체육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15일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대표팀에게 이겼지만, 16일에는 1쿼터부터 경기 주도권을 뺏겨 무릎을 꿇었다.
가스공사는 16일 연습경기를 마친 뒤 이날 경기를 관전하러 온 대구 지역 아동 49명에게 농구용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농구교실을 진행했다.

2021년 인천 전자랜드를 인수한 가스공사는 대구를 연고지로 정한 뒤 대구 지역에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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