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울산 동천체육관. 승인은 슛적중률(2점슛 52%-47.4%, 3점슛 28.6%-25%)과 벤치 멤버(37득점-15득점)의 활약. 리바운드(34-30), 어시스트(16-15), 속공(2-2), 턴오버(10-11)는 엇비슷.
현대모비스는 최진수 장재석 신민석을 제외한 9명, SK는 자밀 워니를 비롯 홍경기, 최원혁, 김형빈등 4명이 빠진 8명이 출전.
(현대모비스)
이우석, 김태완이 30분이상 코트 누비며 승리 견인. 게이지 프림과 케베 알루마는 사이좋게 14-20득점, 4-9리바운드을 기록하며 제몫. 함지훈과 김준일이 교대로 골밑 사수.
함지훈 순도 높은 슛(적중률80%)으로 11득점. 김준일은 4득점, 6리바운드.
김국찬은 슛 2개만 시도했으나 모두 불발.
(서울 SK)
워니 빠진 공백을 리온 월리엄스가 20득점(슛적중률 61.5%), 11리바운드로 메웠지만 역부족.
김선형(12득점 7어시스트 3리바운드) 허일영(8득점 5리바운드) 오세근(6득점 4리바운드) 노장 트리오가 고군분투.
아시아 쿼터 고메즈 딜 디아노가 10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가능성 입증이 수확.
엔트리조차 없는1-2년차 젊은 피는 D리그서나 볼수 있으려나?

사진출처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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