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은 2023-2024시즌을 맞아 SPOTV 해설위원이 주간 MVP(국내, 외국선수 각 1명)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정규리그 12경기를 대상으로 한 주간 MVP는 전문성 있는 해설로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규섭 해설위원이 선정했다.

주간 3경기 평균 17.0점 2.7리바운드 6.0어시스트
이규섭 COMMENT
“이제 알바노가 DB의 핵심 멤버인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지난 시즌은 첫 시즌이라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고, 이번 시즌에는 KBL 적응이 다 끝났다. 상대의 견제를 즐길 줄 안다. 로슨과 투맨 게임을 할 때도 너무나 잘 만들어준다. 트랜지션 상황에서 해결 능력도 뛰어나다. 무엇보다 벤치에서 동료들과 잘 융화되어 보이는 모습을 높게 평가했다.”

주간 3경기 평균 30.7점 10.7리바운드 4.3어시스트
이규섭 COMMENT
“해결사 역할과 경기 조율, 여기에 수비까지 해준다. 역대급 활약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밀 워니(SK)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지면서 로슨이 독보적이다.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한다. 뿐만 아니라 동료들을 살려주는 능력도 뛰어나다. 로슨이 있기에 당분간은 DB의 상승세가 계속 될 것 같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완벽한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 누가 봐도 MVP급 활약이 아닌가. 적수가 없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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