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 재즈는 23일(한국시간)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 2023 신인드래프트서 9순위로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의 헨드릭스를 지명했다.
투웨이 포워드인 동시에 USG%가 낮은 효율적인 득점원이다. 파워포워드와 센터를 맡으며 올 AAC 세컨드팀에 선정된 바 있다.
2003년생 빅맨인 그는 206cm 95kg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자랑한다. 2022-2023 NCAA 정규시즌서 34경기에 나서 평균 15.1점 7리바운드 1.7블록을 기록했다.
슈팅 능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경기당 3점슛 4.6개를 시도해 이를 39.4%의 성공률로 적중시켰다. 캐치앤슛에서 확실한 강점을 보인다.
한편 유타는 라우리 마카넨, 워커 케슬러로 이어지는 빅맨진이 확실한 강점이 있는 팀이다. 헨드릭스 지명은 포지션 중복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만, 동시에 뎁스 강화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도 있다. 헨드릭스가 유타로 향한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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