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4일 “KCC건설 정몽열 회장이 신임 구단주로 취임한다”라고 밝혔다.
신임 구단주 KCC건설 정몽열 회장은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삼남이다. KCC는 “전문 경영인으로서 그룹 내 계열사를 이끌며 축적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단의 효율적 운영과 투자 효율성 제고, 브랜드 가치 강화 등 실질적 경영 개선과 농구단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대한민국 프로농구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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