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 대비한 3x3 남녀농구 국가대표 최종엔트리 4명을 발표했다.
연령 제한에 따라 아시안게임 3x3농구는 만 23세 이하(U23) 선수만 출전 가능하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에 서명진(현대모비스), 김동현(KCC), 이두원(KT), 이원석(삼성)을 선발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린 대회에서 은메달에 그쳤던 남자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에 재도전한다.

한편, 강양현 감독, 전병준 감독이 각각 이끄는 3x3 남녀 대표팀은 오는 8월 중 소집 후 전술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_점프볼DB(윤민호 기자),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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