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YBC 조직위원인 강남 삼성 이나남 원장은 지난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대만 초등농구연맹의 초청으로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왔다. 이나남 원장은 대만 초등연맹에서 주최하는 전국대회 기자회견과 대회 전야제에 초대되어 행사에 참여했다.
대만에서 농구는 굉장히 사랑받는 종목 중 하나다. 초등부 대회 참가 수가 300팀에 달할 정도로 유소년 농구 인구 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이를 증명하듯 기자회견장에는 정재계 유명인사를 비롯해 성인 국가대표 농구선수와 올 시즌 대만 중, 고, 프로농구 MVP도 참석해 그들의 출정식을 축하해줬다.
행사 이후 만찬 시간에는 AYBC에 참가했던 Empower, 安坑, 忠義, Ballin 등 대만 팀 코치들의 환대 속에 아시아 유소년 농구의 발전을 기원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국내 최초 대규모 유소년 아시아 농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나남 원장은 이번 대만 일정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4월 AYBC 참가팀 일본을 비롯해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시아 각국과 협업해 더욱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 중인 이나남 원장과 AYBC. 한국 유소년 농구 시장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이들의 행보를 지켜보자.
#사진_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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