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개막전 이후 일주일 동안 팀 정비 시간을 가졌다.
아이제아 힉스가 지난 KBL 컵대회에서 갑작스레 부상을 당했다. 현대모비스와 맞대결에서는 외국선수 앤서니 모스만 출전했다.
가스공사는 빠르게 힉스의 대체 선수인 앤드류 니콜슨을 영입했다. 니콜슨은 28일 창원 LG와 홈 개막전부터 출전 가능하다.
가스공사는 정상 전력으로 홈 팬들과 만남을 가질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또 다른 부상 선수가 발생했다. 신승민이 발목 부상을 당한 것이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대행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현대모비스와 경기 때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아킬레스 부위 쪽이 안 좋다”며 “무리를 안 시키려고 한다. 3일 정도 쉬었는데 아킬레스 쪽이라서 다 나은 뒤 뛰는 게 낫다고 이야기를 했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충분히 돌아올 수 있을 거다”고 신승민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신승민은 빠르면 31일 서울 삼성과 맞대결에서 다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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