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뉴올리언스 코치로 합류할 예정인 애런 마일스

김호중 / 기사승인 : 2023-06-24 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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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애런 마일스 코치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향한다.

뉴올리언스 구단은 24일(한국시간) 마일스 코치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캔자스 대학을 졸업한 마일스 코치는 선수 시절 NBA에서 한 시즌만 뛰어봤다. 대부분 해외리그에서 뛰었다. 그리스, 러시아 등에서 외국선수로 활약했다.

이 과정에서 상당히 폭넓은 경험을 쌓게 되었고, 은퇴 후 지도자로 전향한 뒤 이를 잘 활용하고 있다. 2015년 모교 캔자스 대학의 코치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이후 골든스테이트, 보스턴에서 어시스턴트 코치를 지냈다.

최근 이메 우도카 휴스턴 신임 감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그는 뉴올리언스 행을 선택했다. 뉴올리언스는 테레사 웨더스푼 코치의 이탈로 생긴 공석을 마일스 코치로 채운다.

한편 뉴올리언스는 지난 시즌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탈락한 뒤 코칭스태프를 크게 변화시키며 개혁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윌리 그린 감독은 그대로 남아있고, 대신 전 샬럿 감독 제임스 보레고를 수석코치로 영입한 뒤 마일스 코치까지 더하는데 성공했다.

#사진_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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