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중부 결승전 경기, 조직력에서 한 수 우위를 보인 용산중이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하며 81-56으로 안남중을 완파하며 시즌 첫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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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중부 결승전 경기, 조직력에서 한 수 우위를 보인 용산중이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하며 81-56으로 안남중을 완파하며 시즌 첫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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