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농구 i-League(이하 i리그)’사업은 농구와 다양한 문화,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즐기는 농구 문화’를 창출하고, 유·청소년 농구클럽 활성화와 농구미래의 초석이 될 새싹들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출범하였다.
i리그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전국 규모의 리그로, 지역농구협회와 협력하여 지역별 연 7회 이상 상시리그와 문화(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모 대상은 시도, 시군구농구협회이며, 대한민국농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사항 및 공모신청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리그 참가대상은 당해 연도 전문체육선수로 등록하지 않고, 농구 i-League 통합경기정보시스템(www.kba-il.kr)에서 경기인/팀 등록을 완료한 유·청소년이다.
공모에 신청하려면 시도농구협회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 시도농구협회가 이를 취합하여 대한민국농구협회로 공문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와 지역 내 체육시설 활용여부, 지자체 지원 및 자체비 투입 여부 등을 종합심사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지역리그 외에도 실무자워크숍, 일일클리닉, i-Festa, 챔피언십 등 세부사업도 개최해 유·청소년 농구인구 저변 확대와 지역간 인프라 격차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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