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멀티스포츠 브랜드 소명앤비씨 주식회사(이하 STIZ)와 1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대구체육관에서 이뤄졌고, STIZ는 뛰어난 품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각광받는 브랜드로서 2022-2023시즌부터 4년 연속 가스공사를 공식 후원하게 된다.
특히, STIZ는 농구 유니폼 및 각종 훈련 의류 용품 지원 뿐 아니라 KBL 최초 팝업스토어 개최, 크리스마스 및 시티에디션 유니폼, 다양한 구단 MD상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니즈 충족과 농구단 홍보에 크게 부응할 예정이다.
STIZ의 김수빈 대표는 “가스공사와 협약을 맺고 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고, 구단과 선수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시즌이 되도록 응원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사진_가스공사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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