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연고지 활성화 위해’ KT, 수원시 학교에 농구용품 지원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7 16: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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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수원 지역 학교에 농구용품을 지원했다,

수원 KT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고 지역 농구 활성화를 위해 수원 지역 학교 농구팀에 약 2천만원 상당의 농구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디.

KT는 7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연고 지역 학교 농구팀에 시합구 140개를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시합구는 삼일상고(30개), 수원여고(20개), 삼일중(30개), 제일중(20개), 매찬초(20개), 화서초(20개) 등 농구팀이 있는 수원시 소재 6개 학교에 전달했다.

KT 최현준 단장은 “KT외 한국 농구의 미래를 좌우할 연고지 학교 농구팀 활성화는 당연한 책무”라며, “연고 지역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전달식에 참석한 수원시 농구협회 최성일 회장은 “KT가 연고 지역 학교에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며, “지역 초·중·고교 선수들이 실력이 향상되고, 수원의 농구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_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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