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을준 오리온 감독은 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리는 수원 KT와의 2021-2022시즌 원정경기에 앞서 김진유의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김진유는 지난달 31일 원주 DB와의 원정경기서 1분 29초 만에 손가락을 다쳐 교체된 바 있다. 김진유는 이후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진단 결과 김진유의 오른쪽 새끼손가락은 공에 부딪치는 과정에서 탈골됐다. 강을준 감독은 김진유의 몸 상태에 대해 “3일 정도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해서 오늘까지 푹 쉬었다. 진단 받아보니 복귀까지 2주 정도 필요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을준 감독은 이어 “나도 과거에 손가락이 탈골돼 수술을 받아야 할 거라 생각했는데, 깁스만 했는데도 제자리로 돌아온 적이 있다. 김진유도 심하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1~2주 정도면 괜찮아질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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