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아뿔싸’ 김동욱, 착지 과정서 발목부상

잠실학생/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5 2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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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가 돌발악재를 맞았다. 베테랑 김동욱이 불의의 부상으로 교체됐다.

김동욱은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쿼터까지 14분 40초 동안 무득점에 그쳤던 김동욱은 설상가상 부상까지 당했다. 3쿼터 개시 37초경. 3점슛을 시도한 김동욱은 착지 과정에서 팀 동료 캐디 라렌의 발을 밟았고, 이로 인해 왼쪽 발목이 꺾였다.

통증을 호소한 김동욱은 곧바로 김현민,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으며 벤치로 물러났다. KT는 곧바로 김영환을 투입했다. 김동욱은 벤치에서 농구화를 벗고 아이싱 조치를 취했다. KT 트레이너는 김동욱의 곁에서 몸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사진_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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