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지난달 26일 본격적인 국내 출시를 알렸던 하든 Vol.4. 하든 시그니처 농구화 시리즈의 특징인 ‘가벼움’. 이번 시리즈에는 유명 스트릿 웨어 디자이너인 다니엘 패트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층 더 강렬한 컬러감과 디자인까지 적용됐다.
기능에 있어서도 부스트 쿠셔닝을 대신해 초경량의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를 중창에 처음으로 적용하는 시도를 선보였다. 덕분에 뛰어난 경량성을 무기로 속도감있는 플레이를 지원하며, 반응성과의 밸런스를 잘 맞춰 코트 위에서 절제된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한 번 더 흥행을 몰고갈 하든 Vol.4. 점프볼이 준비한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카드뉴스로 다시 한 번 파헤쳐보자.






# 구성, 디자인_ 김재연 에디터
# 사진_ 아디다스
# 리뷰_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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